서면치과 임플란트 뼈이식 정확히 어떤 치료인지 알고 싶다면

임플란트를 위해 서면치과에서 상담을 받다보면 뼈이식이라는 단어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뼈이식이라고 하니 뭔가 단어가 낯설고 무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뼈이식이라는 말때문에 본인의 뼈를 어디서 채취하여 잇몸에 이식하는 것인지, 아니면 따로 뼈이식 재료가 있는지, 서면치과 뼈이식을 진행하면 뼈 어떻게 이식되는지 등 궁금한 것이 많으시럽니다.

서면치과 임플란트 뼈이식 정확히 어떤 치료인지 알고 싶다면

그래서 오늘은 서면치과 임플란트 뼈이식이 정확히 어떤 치료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치과 뼈이식술(치조골이식술)이란

치과에서 이야기하는 뼈이식술의 정확한 명칭은 치조골이식술입니다. 치조골이란 치아를 감싸고 지지하는 턱뼈의 일부를 말합니다.

치아가 빠지거나 치주염, 외상 등의 이유로 치조골이 소실되었을 떄,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식립하기 위해 부족한 치조골을 보통하는 치료가 바로 ‘치조골 이식술’ 즉, 뼈이식술을 말합니다.

임플란트는 턱뼈 안에 인공 치아 뿌리인 픽스처를 심는 시술이기 때문에 식립하는 부위의 치조골의 높이와 넓이가 충분해야 하며, 적절한 질의 뼈가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뼈이식술이 뼈를 회복시키는 기전

뼈이식술은 뼈가 필요한 부위에 ‘뼈이식재를 이식’하고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도록 합니다. 뼈이식재가 이식된 부위에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크게 3가지 기전으로 설명됩니다.

골 형성(Osteogenesis)

이식된 뼈이식재 자체에 살아있는 조골세포(뼈 형성 세포)가 포함되어 있다면, 직접 새로운 뼈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추가로 설명하겠지만 뼈 이식재의 골 형성은 ‘자가골’에서만 나타납니다.

골 유도(Ostoinduction)

뼈이식재에 포함된 단백질 성분(BMP 등 성장인자)이 주변의 미분화 세포를 뼈 형성 세포로 분화시켜 새로운 뼈 생성을 유도하는 과정입니다.

골 전도(Osteoconduction)

뼈이식재가 뼈 세포들이 자라 들어올 수 있는 구조적 발판 역할을 합니다. 이식재의 다공성 구조를 따라 주변 뼈 세포와 혈관이 자라 들어오면서 새로운 뼈로 대체됩니다.

뼈이식재의 종류와 각각의 효과

자가골(Autograft)

자가골은 환자 본인의 몸에서 채취한 뼈를 말합니다. 주로 입천장이나 어금니 뒤쪽에서 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 본인의 뼈를 채취하는 일인만큼 추가적인 수술 부위가 생기고, 대량의 뼈이식이 필요할 때는 자가골만 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골 재생 능력이 아주 중요한 부위에만 사용하게 됩니다.

동종골(Allograft)

다른 사람(기증자)의 뼈를 가공 및 살균 처리한 이식재입니다. 엄격한 처리 과정을 거쳐 면역 반응과 감염 위험을 줄입니다. 골 유도 및 골 전도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만들어진 이식재인 만큼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없는 게 장점이지만, 자가골 이 외의 이식재들에 비해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골 유도와 골 전도 기전을 가진만큼 활용도가 높고 같은 사람에게서 채취한 재료인만큼 재생 능력이 좋습니다.

이종골(Xenograft)

소, 말, 돼지 등 동물의 뼈를 살균 및 가공처리하여 만든 이식재입니다. 아무래도 동물의 뼈인만큼 골 전도 기능이 주입니다. 이종골은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뼈가 재생되는 발판이 됩니다.

특히 자가골과 동종골과 다르게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 잇몸 라인을 유지하며 회복하기 좋아 심미적인 임플란트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합성골(Alloplast)

인공적으로 합성된 뼈 대체 재료입니다.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A), 인산삼칼슘(TCP) 등이 대표적입니다.감염이나 먼역 거부 반응의 위험이 없고 공급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어 대량의 고난도 뼈이식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종골과 마찬가지로 조골 세포들의 발판 기능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로 다른 이식재와 혼합하여 사용됩니다

어떤 이식재를 사용하느냐는 부족한 뼈의 양과 위치,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 회복 능ㄺ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치과 의료진이 결정하게 됩니다.

뼈이식술이 필요한 경우

  • 치아가 빠진 후 오랜시간이 지나 치조골이 흡수된 경우
  • 치주질환(잇몸 병)으로 인해 치조골이 녹아버린 경우
  •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발치와 공간이 큰 경우
  • 위턱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이 너무 낮아 임플란트 식립할 뼈의 높이가 부족한 경우(상악동 거상술)
  • 외상이나 염증으로 인해 뼈가 소실된 경우

뼈가 얼마나 부족한지 등은 치과 엑스레이나 CT 촬영을 통해 정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뼈이식을 하면 반드시 뼈가 만들어진다?

사실 뼈이식을 하면 많은 분들이 뼈가 바로바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러나 뼈이식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원하는 만큼의 뼈가 만들어진다고 보장하긴 어렵습니다.

뼈이식술 자체가 뼈가 조금 더 빠르고 원활하게 만들어지는 것을 도와주는 시술이기 때문에 뼈의 재생 결과는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 흡연 여부, 면역 기능, 이식 부우의 혈류 공급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당뇨가 잘 조절되지 않거나 뼈이식을 했는데도 권장 기간만큼 금연을 하지 않고 담배를 피웠거나 면역 억제제를 복용 중인 경우, 뼈 재생 능력이 저하되어 생각했던 만큼 뼈가 복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뼈이식 후에는 치과의사의 안내에 따라 철저한 사후관리와 정기적인 경과 확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면치과 다믿주의 뼈이식 임플란트

뼈이식술은 일반적인 임플란트 식립보다 수준 높은 임상 경험과 정밀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자칫하면 뼈 복원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뼈이식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서면 다믿주치과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